양희영 ‘버디 잡으러 성큼성큼’[포토엔]
2019-11-22

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19번째 대회 "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"(총상금 200만 달러, 한화 약 22억2,000만 원) 2라운드가 7월7일(이하 한국시간)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 앳 오나이다 골프장(파72/6,624야드)에서 열렸다.이날 양희영(29 PNS창호)이 18번 홀에서 이동하고 있다.[뉴스엔 주미희 기자]뉴스엔 주미희 jmh0208@사진=ⓒ GettyImagesKorea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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